아싸리님들, 안녕하세요! 아넷맘입니다 😊
제 지갑 속에 26년 동안 넣고 다닌 명함 하나가 있습니다.
만 16살, 생애 첫 외국이었던 뉴질랜드에서 만난 가족의 명함이죠.
시절인연이라 했던가요.
26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인연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끊어진 줄 알았던 인연을 찾아가는 내용입니다.
📌 영상 목차 (타임라인)
00:00 Preview
00:07 26년 전 헤어진 가족을 찾습니다
06:55 페이스북 사연 올리기, 쏟아진 댓글
08:24 신문사 인터뷰
09:51 뜻밖의 소식, 그리고 후회
11:17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12:39 새벽 5시반 아넷맘과 인생 스터디
18:58 아들넷 도시락 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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