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 후, 모두가 가는 대학 대신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로 인생 첫 갭이어를 떠난 20살 김재아 학생의 솔직한 이야기입니다.
처음 가보는 낯선 타국에 대한 기대와 걱정,
그리고 어학원에서의 생생한 수업 방식과 신나는 애프터 스쿨 액티비티까지!
낯선 영어에 적응하며 온몸으로 배우고 느낀 재아 학생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재아 학생의 용기 있는 첫 도전을 응원합니다!
[뉴질랜드 유학 및 이민 상담]
뉴질랜드 이민 법무사 (#202400446) 조이킴
이메일: [email protected]
카톡 아이디: hyojung014
인스타 아이디: joy_n_caring
[타임 라인]
00:00 “대학 대신 여기 오길 잘했어요” 하이라이트
00:05 20살 재아의 크라이스트처치 CCEL 공부 모습 (인트로)
00:46 20살의 봄, 한국 대학 대신 뉴질랜드 갭이어를 선택한 이요
01:46 출국 전 기대감과 현실적인 걱정들
03:11 처음엔 스트레스였던 영어… 귀가 트이고 말문이 열리기가지 (영어 적응기)
04:23 한국 수업과 완전 다른 CCEL 수업 방식
05:45 외국인 친구 사귀기 치트키! CCEL 애프터 스쿨 액티비티
08:12 직접 경험해 본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08:58 혼자서 타국에서 가장 외롭고 힘들었던 순간
10:13 뉴질랜드 현지 알바 구하기와 경험
10:34 어학 연수 기간 배운 것들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13:57 어학연수/ 유학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
15:23 마지막 메시지: 용기 내어 뉴질랜드로 오세요!
#뉴질랜드어학연수 #크라이스트처치 #갭이어 #뉴질랜드유학 #어학연수브이로그 #고등학교졸업 #유학인터뷰 #뉴질랜드워홀 #영어공부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