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라도리입니다 😊
저희는 44개월 된 아들 희태와 함께
2025년 11월 24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입성한 초보 이민 가족입니다.
오늘 영상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보내는
현실적인 하루 브이로그를 담았습니다 🇳🇿
📍 이번 영상에서는
– 두번째 오클랜드 미트파이 맛집 ‘마이랑이 베이커리’ 방문
– 마이랑이 베이 비치에서 미트파이 먹방 & 솔직 리뷰
–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희태의 카톨릭 학교 투어
– 케어기버 도리의 둘째 날, 새벽 출근하는 이민 현실까지
뉴질랜드에서의 삶은
여유롭고 아름다운 순간도 있지만,
아이 교육, 일, 미래를 고민해야 하는
현실적인 선택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이민 생활 속에서
하루하루 적응해가는 저희 가족의 이야기,
따뜻하게 함께해 주세요.
앞으로도 뉴질랜드 정착기와
오클랜드 일상, 맛집, 육아 이야기를 꾸준히 나눌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응원이
브라도리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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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목차
00:00 일요일 아침, 커피로 시작하는 하루
01:40 두 번째 미트파이 맛집 도착 (마이랑이 베이커리)
03:55 마이랑이 베이 비치 먹방
06:37 뉴질랜드 초등학교 셀프 투어 & 학년 시스템
08:07 시흥 외증조할머니 방문
09:32 케어기버 도리의 2~3일차 새벽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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