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엄마와 아가들이 모여
함께 노래하고 행복한 시간.
마치 한국의 문화센터처럼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이지만
누군가에겐 외로움을 달래주는 자리,
누군가에겐 모르는 사이 처음 교회에 발을 딛는 자리입니다.
무료로 운영되지만
마음으로 풍성한 시간.
도네이션으로 이어지는 작은 나눔.
오늘도 둥지 밖에서
조용히 부르심을 따라갑니다.
*mainly music은
뉴질랜드에서 시작된 교회 기반의 부모-아기 음악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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