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리님들, 안녕하세요! 아넷맘입니다 😊
어느덧 뉴질랜드 이민 7년 차, 나이가 들수록 가장 깊어지는 고민은 역시 ‘건강’이네요.
기억하시나요? 1년 전, 저는 장기 하나를 떼어내고 자궁의 물혹도 제거하는 두 번의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도 몸이 계속해서 보내는 적신호들…
결국 이번에 한국에 방문하여 그동안 걱정되었던 부분들에 대해 제대로 병원 검진을 받고 왔습니다.
사실 해외 거주자가 한국 병원을 이용하는 것에 대한 여러 시선이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의료 쇼핑’, ‘건강보험 무임승차’라는 오해에 대해서도 오늘 영상에서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저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오늘 영상, 꼭 끝까지 함께 시청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귀한 시간 내어 영상 시청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아싸리님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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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Intro 인트로
00:08 한국의료 무임승차라고요? (솔직한 이야기)
01:04 아빠도 나도 결국 같은 길 위에 서있다 (부모님 생각에 울컥…)
03:02 한국 의료쇼핑 ‘내돈내산’으로 했습니다 💸
06:22 아싸리님들께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10:22 다음 주 영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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