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라도리입니다
저희는 38개월 된 아들 ‘희태’와 함께 11월 24일 뉴질랜드 오클랜드행 비행기를 타고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한국을 떠나 뉴질랜드 이민을 결심한 이유와 본격적인 준비 과정을 담았습니다. 한국에서의 회사·자영업과 코로나 시기를 겪으며 느낀 현실, 그리고 아들의 미래를 위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을 솔직하게 나눕니다.
📌 이번 영상 주요 내용:
– 이민 짐 싸기 & 당근마켓으로 이삿짐 정리
– 뉴질랜드 해운으로 이삿짐 보내기
– 용인 베이비하우스 방문기
– 판교 백현카페거리 OPEN 커피 방문기
– 판교 ACR 알레그리아 커피 방문기
– 일산 뉴질랜드해운 창고 직접 방문기
– 그리고 우리가 한국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저희 가족의 뉴질랜드 정착기,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여러분의 경험과 생각도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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