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리님들, 안녕하세요! 아넷맘입니다 😊
26년 만입니다……
만 16살, 생애 첫 뉴질랜드에서 홈스테이 가족으로 만난 할머니.
88세가 되신 그 할머니를 드디어 찾아갔습니다.
지난주, 26년간 미뤄온 후회를 끝내러 간다고 했죠.
오늘은 그 문을 실제로 두드린 날의 이야기입니다.
26년이 지난 뒤에도 연결되는 인연이 있다는 걸,
어떤 인연은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끊어지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저희의 오래된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영상 목차 (타임라인)
00:00 Preview
00:15 EP. 어떤 인연은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끊어지지 않는다
05:40 할머니 집을 소개합니다! (뉴질랜드 실버타운)
10:56 새벽 5시반 – 아넷맘의 새벽 공부 (내가 새벽 5시반에 일어날 수 있는 비결)
16:09 새벽 5시반 – 아들넷 도시락 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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