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에 20년 넘게 살면서도 ‘물가’는 아직도 적응이 안 됩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한국과 비교했을 때 특히 충격적이었던 3가지 — 식료품, 외식, 렌트비를 실제 가격과 함께 솔직하게 공개합니다.
계란 20개가 14달러?
카페 커피 한 잔이 7~8달러?
방 2개 플랫이 600~800달러?
직접 살아보지 않으면 체감하기 어려운 뉴질랜드 물가의 현실, 이번 영상에서 자세히 보여드립니다.
🥚 1. 식료품 물가
– 계란, 유제품 가공품(버터·치즈·요거트)
– 과일·채소(사과·딸기·블루베리·토마토 등)
– 아시안 식품(라면/스낵/과자) 가격
→ 한국 대비 비싼 이유까지 간단 설명
🍽️ 2. 외식 비용
– 플랫화이트 커피 가격
– 점심 20~30달러, 외식은 사실상 사치
– 인건비 구조 때문에 가격이 높을 수밖에 없는 이유
🏡 3. 렌트비(집세)
– 오클랜드 기준 2베드 플랫 600~800달러
– 전세 개념 없음
– 보증금 100% 환불 보장 X
– 오래된 집 상태 & 난방 문제 등 체감 비용 폭등 요소
💬 여러분이 느끼신 뉴질랜드 물가는 어떤가요?
궁금한 주제(유학·이민·워홀·생활·문화 차이 등)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음 영상 제작에 참고하겠습니다. 😊
📌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오려는 분들 참고하세요
이 영상은
뉴질랜드 유학 / 워홀 / 영주권 / 이민 준비자
그리고 해외 생활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현실 정보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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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깊고 솔직한 이야기들 계속 업데이트할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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