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년째 뉴질랜드에서 아들 넷을 홀로 키우며 살아가는 아넷맘입니다.
삼둥이 생일이 다가왔어요. 그것도 10번째 생일입니다…!
아넷파가 한국에서 오기로 했는데…. 비행기가 만석이래요. 결국 놓치고…. 😅
하루를 꼬박 기다려 일본을 거쳐, 무려 3일 동안 19,000km를 날아
아넷파가 뉴질랜드로 왔습니다.
그런데 왠걸…. 태풍까지 왔어요. 사이클론 바이아누… 어휴….
우리 가족 …. 가족 여행…. 괜찮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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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라인
00:00 인트로
00:13 ep. 19,000km를 날아 태풍 속으로 떠나버렸다
01:30 19,000km 날아온 아넷파 & 5주 만에 가족 상봉
03:55 먼 길 왔는데 또 먹여야G — 수육+잡채+치즈계란말이+곱창김 한 상
05:06 오클랜드 나들이 – 동물원
06:01 태풍이 와도 떠납니다
11:20 에필로그 (10년 후 시완, 시원, 시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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