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리님들, 안녕하세요!
아넷맘입니다 😊
한국에서의 꿈 같은 한 달을 보내고 돌아오자마자,
뉴질랜드는 저에게 아주 ‘매운맛’ 환영식을 해줬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마당은 정글이 되어 있고…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을 괴롭힌 ‘그 녀석(베드버그)’ 때문에 하루 만에 1,200불(약 100만 원)이 허공으로 날아갔네요. 정말 눈물이 핑 돌더라고요….. 😭
뉴질랜드 이민 7년 차인 저도 가끔은 이 현실이 참 혹독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엄마니까, 다시 기운 차리고 5시 반에 일어나 아들 넷 도시락부터 싸야죠. 🍱
오늘 영상에는 뉴질랜드 생활의 평화로움 뒤에 숨겨진 짠한 현실과,
그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다시 일어서는 저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오늘도 함께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긴 설날 연휴~~!!!!
아싸리님들 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 영상 목차 (타임라인)
00:00 돌아온 오클랜드, 평화는 잠시였습니다 (Intro)
00:20 뉴질랜드, 혹독한 계절이 왔다!
03:03 [비상사태] 1,200불 증발, 침대를 다 버려야 했던 이유 🚨
11:15 전쟁 같은 하루의 끝, 아이들이 떠나기 전날 밤
12:24 엄마는 강하다! 새벽 5시 반, 4형제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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