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로 이민 와서 은퇴 후 평범한 삶을 이어가는 마자 부부의 일상이 담긴
[마자 이야기] 입니다.
하루 하루 평범한 삶을 살면서 텃밭 가꾸기, 여행, 캠핑, 낚시 등 다채로운 은퇴 생활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이번 영상은 뉴질랜드 텃밭에서 잡초를 뽑으며 시작합니다.
흙을 만질 때마다 문득 50여 년 전, 한국 고향에서 농사일을 거들어야 했던 중학교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땡볕 아래 투덜대던 사춘기 소년이었지만, 그 시절 부모님께 어깨 너머로 배운 노동의 가치와 흙에 대한 지혜는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고향의 향수가 느껴지던 텃밭 채소의 맛은 여전히 생생합니다.
50년 전 ‘어설픈 지식’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지금 이 뉴질랜드 땅에서 제가 텃밭 작물을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세월을 넘어 이어진 흙의 가르침과 소중한 추억 이야기를 함께 나눠봅니다.
💖 이번 영상의 주요 내용:
뉴질랜드 텃밭에서 잡초를 뽑으며 시작하는 이야기
50년 전 고향에서 부모님 농사를 돕던 중학교 시절의 추억
어머니의 고향 맛을 간직한 텃밭 채소에 대한 그리움
어릴 적 배운 ‘어설픈 지식’이 20년 이민 생활에 큰 도움이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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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Marisha & Jason)는 뉴질랜드의 가장 큰 도시인 오클랜드(Auckland Newzealand)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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