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리님들, 안녕하세요!
아넷맘입니다 😊
오늘 영상은… 정말 리얼 제 하루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남편도 없고, 친정도 없고, 친구도 없는
뉴질랜드에서 홀로 아들넷을 키우는 엄마의 하루.
“대체 하루에 몇 시간을 쓰는 거야…?”
하루가 48시간처럼 느껴지는 진짜 생활 스케줄, 최초 공개합니다.
이 영상 속 하루는
새벽 5시 반 도시락 싸기로 시작해서,
집안일, 육아, 편집, 촬영, 마켓 준비까지
눈 깜짝할 새 지나간…
말 그대로 **‘24시간 풀가동’**된 1인 사업가의 하루였어요.
오늘 도시락은 소세지 치즈빵!
애들이 너무 좋아해서 요즘 자주 만드는 메뉴랍니다.
아침마다 시간과의 전쟁 속에서도
“엄마표 도시락은 포기 못 해요…”
뉴질랜드에서 아들넷 키우며 살아가는 아들넷 엄마의 하루.
궁금하셨다면, 오늘 영상 끝까지 꼭 시청해주세요!
아참! 영상 마지막에 아넷맘의 첫 신곡이 발표됩니다 ㅎㅎㅎㅎ ^____^
🛒 오늘 (2025.09.20)은 아넷맘 마누카허니 마켓 마지막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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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목차
00:00 새벽 5시반 기상
02:27 새벽 6시 아들넷 도시락 싸기
05:03 아들넷 등교 + 집안일 + 텃밭 + 시간관리 꿀팁
10:45 온라인으로 돈 벌고 싶은 분들 보세요 (공동구매의 현실)
13:23 뉴질랜드 살려면 각오해야 하는 것 (끝없는 하루 일과)
14:43 밤 10시 하루를 마무리 하며 (아넷맘 신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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