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리님들, 안녕하세요! 아넷맘입니다 😊
드디어 아이들의 긴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방학에는 정말 오랜만에 한국을 다녀오기로 했는데요. 🇰🇷
하지만… 성수기에 아들 넷 포함 대가족이 이동하려니 비행기 값만 무려 천만 원이 훌쩍 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승무원 가족의 특권이자 숙명인(?) **’스탭 티켓(Staff Ticket)’**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운 좋으면 천만 원을 아낄 수 있지만, 자리가 없으면 비행기를 못 탈 수도 있는 ‘공포의 대기표’죠.. ✈️
확실한 좌석을 위해 큰아들을 먼저 한국으로 떠나 보내는 눈물겨운(?) ‘흩어지기 전략’까지 썼는데.. 과연 저희 가족, 이번에는 한 번에 한국 땅을 밟을 수 있을까요?
심장이 쫄깃해지는 아넷맘 가족의 한국행 브이로그,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제발 같이 가자 얘들아~ 🙏)
✅ 아넷맘의 멘토찾기는 2026년에도 계속 됩니다! 앞으로도 아넷맘은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고 그 안에서 함께 성장하며 따뜻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울러, 더욱 생생한 뉴질랜드 이야기도 담고 싶습니다. 한국인, 뉴질랜드 키위. 어떤 분이든 상관없습니다. 인사이트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겠습니다. 💌 [email protected] 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 Special Thanks to 아싸리님들! 2025년 한 해 동안 아넷맘과 함께 울고 웃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연말, 사랑하는 가족들과 따뜻하게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2026년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 다 이루시길 기도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오늘도 영상 시청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아싸리님들 덕분에 늘 힘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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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목차
00:00 Intro 인트로
00:10 흩어지기 전략: 큰애가 먼저 한국에 갔습니다 👋
00:59 2025년 마지막 도시락 싸기 (삼각 또띠아)🍱
06:03 본격적인 짐 싸기와 떠날 준비
07:50 결전의 날! 공항 출국 현장 ✈️
10:37 과연 탑승 성공? 다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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