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로 이민 와서 은퇴 후 평범한 삶을 살면서 텃밭 가꾸기,여행,낚시,캠핑등 다채로운 일상이 담긴 [마자 이야기] 오늘의 이야기는
뉴질랜드에도 찾아온 완연한 봄! 텃밭 한 켠에서 고개를 내민 쑥을 보자마자 고향의 향수가 밀려왔어요. 한국의 봄을 대표하는 식재료인 쑥으로 그리운 맛을 담은 쑥 버무리를 만들고, 1년 내내 쑥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장기 보관법까지 영상에 담았습니다.
타국에서 만나는 쑥, 한 단이가 주는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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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Marisha & Jason)는 뉴질랜드의 가장 큰 도시인 오클랜드(Auckland Newzealand)에 살고 있습니다.
영상 속 내용 중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