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리님들~ 안녕하세요!
아넷맘입니다. 😊
뉴질랜드 이민 63개월만에 힘든 결심했습니다
41살 저질체력이었던 아들넷 엄마이자 러닝초보,
제가 8개월 동안 누적 400Km를 뛰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올해 OO 도전합니다.
아넷맘은 또 무슨 일을 벌이는 걸까요?
끝까지 시청해주시고 댓글로도 많은 이야기 나눠주세요! 💙✨
✨오늘의 도시락 메뉴
신애라 토마토 스프, 샐러리 겉절이, 닭다리구이, 클럽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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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탬프:
00:00 하이라이트
00:35 41세 아들넷 엄마가 400Km 달리면 벌어지는 일
03:24 뉴질랜드 현실 장보기
04:24 아들넷 도시락 준비
09:19 새벽 5시반 아들넷 도시락 싸기
12:15 이게, 마! 뉴질랜드닷!
#뉴질랜드이민 #러닝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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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넷맘X아싸리 런투유 (온라인 운동모임)open.kakao.com/o/g57UwuFg
🎵Music : Epidemic 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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