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라도리입니다
저희는 38개월 된 아들 희태와 함께 11월 24일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출국해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한국에서 떠나기 전의 소소한 일상과 이삿짐 준비, 아직 못가보신 분들을 위해 루이스브루주아의 전시 영상, 새로생긴 미스테리한 호암미술관의 ‘호암카페’ 솔찍 후기, 오클랜드에서 날라온 따뜻한 아파트 첫 뷰잉 영상, 이민자를위한 코스트코 필수템 쇼핑 영상까지 담았습니다. 이민 준비의 설렘과 긴장을 솔직하게 전해드려요.
이번 영상 주요 내용
– 01:38 올 겨울 첫 붕어빵
– 02:31 미스테리한 용인 호암미술관 방문
– 05:19 호암 미술관의 루이스 브루주아 전시회 영상
– 07:46 호암 미술관의 새로운 카페레스토랑 ‘호암카페’ 방문 솔찍 후기
– 11:57 뉴질랜드 오클랜드 홉슬빌 첫번째 아파트 뷰잉 영상
– 16:22 코스트코에 이민가방에 가져갈 장보러 가기
한국에서의 일상과 준비 과정을 통해 우리가 왜 이 결정을 내렸는지, 또 희태의 앞으로를 위해 무엇을 고민했는지를 진솔하게 나눕니다. 작은 순간들(붕어빵 한 입, 미술관 산책)도 이사 전의 소중한 기록이 되었어요.
앞으로 저희 가족의 뉴질랜드 정착기를 꾸준히 올릴 예정입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거나 공감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댓글로 응원과 경험을 나눠주세요. 여러분의 팁과 이야기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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