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라도리입니다.
저희는 42개월 된 아들 희태와 함께 2025년 11월 24일 뉴질랜드로 입성한 초보 이민 가족입니다.이 채널에서는 뉴질랜드 이민 정착 과정에서 꼭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과, 해외에서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 브이로그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조금은 서툴고 어색하지만, 저희 가족이 뉴질랜드에서 하나씩 적응해가는 모습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세요.
📹 이번 영상에서는…
희태의 낮잠 스케줄에 모든 일정이 좌우되는 저희 가족!드디어 세 번째 도전 끝에 데본포트 나들이에 성공했습니다.이번엔 정말 ‘희태가 깼다 → 바로 출발!’ 작전으로 움직였어요.그리고 오클랜드의 대표 명소, **마운트 빅토리아(Mount Victoria)**도 올랐습니다.이곳은 사실 단순한 언덕이 아니라, 마오리 시대에는 ‘타카리와(Takarunga)’라 불리며 전략적 요새 역할을 했던 곳이에요.게다가 정상에 있는 빨간 버섯 모양의 환기구는“이게 뭐지?” 싶은데 알고 보면 2차 세계대전 당시 해군 시설의 환기 장치라는 사실!역사와 귀여움이 묘하게 섞여 있는 곳이라 더 매력적이더라고요.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구매했던 3인용 소파가…도착해보니 거의 ‘희태 전용 미니 소파’ 수준?!당황한 저희는 결국 아이퍼니처 매장에 직접 방문해 브라가 꿈에 그리던? L자 소파를 구매하게 됩니다.하지만 설치 과정은… 말 그대로 고난의 연속.“이게 왜 여기 안 들어가?”를 수십 번 외쳤던 하루였어요.마지막으로, 홉슨빌에서 우연히 발견한 이탈리안 셰프의 트레일러 푸드트럭!화덕에서 바로 꺼낸 쫄깃한 도우와 깊은 풍미의 피자 맛은진짜 ‘여기 왜 이제 알았지?’ 싶은 감동이었습니다.로컬 감성 가득한 뉴질랜드의 숨은 맛집까지 함께 소개해드릴게요.
뉴질랜드 이민 가족의 현실적인 하루,
그리고 오클랜드 오면 꼭 가봐야 할 명소들까지 담은 이번 영상,
재밌게 봐주세요!
🎬 영상 목차
00:00 PREVIEW
00:17 드디어 희태와 함께 하는 데본포트 나들이
03:30 마운트 빅토리아 방문기
07:40 정상에있는 방공호를 탐험해 보자
15:05 데본 온더 월프에서 디너 타임
17:20 우여곡절끝에 함께한 소중한 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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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저희 가족의 뉴질랜드 정착기를 꾸준히 올릴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응원이 브라도리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함께 걸어가는 이 여정,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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