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 살면서 은퇴 후 텃밭 가꾸기, 여행, 낚시, 캠핑등 은퇴 일상이 담긴 [마자 이야기]
오늘 영상은
뉴질랜드 이민 25년 차, 은퇴자가 전하는 뉴질랜드 이야기입니다.
2000 후반에 도착해 강산이 두 번 반이나 변하는 시간을 이곳에서 보냈습니다.
처음엔 운전대도 반대, 계절도 반대, 세면대의 물줄기 방향도, 사람들의 느린 속도도 참 낯설기만 했는데요. 25년이 흐른 지금에야 비로소 이 ‘거꾸로 된 세상’이 주는 진짜 행복을 알 것 같습니다.
한국의 ‘빨리빨리’ 대신 얻은 마음의 여유와, 미래를 위해 오늘을 참기보다 현재의 순간을 즐기는 키위들의 삶. 지구 반대편 남반구에서 배운 인생의 지혜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고 싶은 분들께 이 영상이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뉴질랜드이민 #뉴질랜드생활 #60대유튜버 #이민브이로그 #인생조언 #남반구생활 #뉴질랜드여행 #귀촌 #은퇴생활
After 25 years in New Zealand, I’ve realized that everything here—from the stars in the sky to the pace of life—is the opposite of Korea. In this video, a 66-year-old immigrant shares the profound differences between these two worlds and the life lessons learned along the way.
#NewZealand #ImmigrationLife #KoreaVsNZ #LifeLessons #60sVlog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