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어느 백페커의 수기 –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가고 싶었다중 ‘내일도 아침 해는 뜬다’ 낭독
✔️도서: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가고 싶었다
✔️글, 사진: 박유현
✔️출판: 하모니북 출판사
✔️교보문고 구입링크: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61757794
무모한 도전도,
조금 돌아가는 길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걱정도 되고, 마음도 약해질겁니다.
그렇지만 이겨낼 것이고, 강해질겁니다.
청춘은 말이죠.
박유현 작가가 솔직 담백하게 들려주는
작가의 뉴질랜드 워홀이야기.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가고 싶었다중에서
작가님의 무모하지만 강인한 청춘을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를 골라봤는데요,
뉴질랜드 여행이나 워홀 준비하시는 분들,
박유현작가님 책 한권 배낭에 넣고 출발하시는 건 어떨까요?
힘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 최고의 찬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 시대 모든 청춘들을 응원하면서
무심하게 툭툭, 무툭툭
소리씨앗 쿠자까가 들려드립니다.
우리 청춘들, 화이팅!^^
#월간소리씨앗 #뉴질랜드워홀 #청춘 #워킹홀리데이 #하모니북출판사 #수면낭독 #책읽기ASMR #책읽어주는 #오디오북
낭독: 쿠자까 (무심하게 툭툭, 무툭툭)
채널명: 소리씨앗
음원: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첫눈을 기다리며 – • [눈처럼 포슬포슬한 감성음악] 첫눈을 기다리며 | 곧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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