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금요일부터 이스터라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문득 떠오른.. 작년의 영상을 가져왔어요 😆
사실 뉴질랜드 가기 전까지는 땡스기빙이랑 크리스마스만 알았는데, 이스터(부활절)이 엄청 큰 명절이더라구요!
친구들이 각자 자기 동네의 설화(?)와 전통(?)을 이야기해주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 토끼와 달걀, 큰 종 이야기와 부활절 노래 등등…✨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마당에 초콜렛을 숨겨두고 찾는 놀이도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 귀여워..🤤
이렇게 생소한 명절, 게다가 보통 가족끼리 보내는 긴 연휴를 다정한 직장 동료와 친구들덕에 북적북적 재밌게 보낼수 있었답니다 🥰
여러분은 해외에서 맞은 명절의 기억이 있나요?! 재밌는 이야기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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