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여기는 저의 두 번째 고향, 뉴질랜드입니다.
이제는 웃으며 말할 수 있지만,
저에게 뉴질랜드는 생존의 땅이었습니다.
2001년 4월 1일,
저는 가족과 함께 이곳 뉴질랜드 땅을 밟았습니다.
낯선 땅, 낯선 사람들, 그리고 무엇보다 언어의 장벽 속에서,
그때는 너무 막막하고 힘들었지만,
지금 뒤돌아보면 그 모든 어려움과 역경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 준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24년 동안 낯선 땅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살기를 써야 했던 저의 이야기,
이제는 추억의 연결로 여러분께 들려드리려 합니다.
저와 같은 이민자, 도전하는 사람들, 그리고 꿈꾸는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2년 반의 정착기와 문화 충격, 언어의 장벽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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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필살기의 다음 이야기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
저는 뉴질랜드에서 은퇴후 생활기를 영상에 담고 뉴질랜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유튜브입니다.
유튜브 마이리라의 뜻은 MY RETIREMENT LIFE 이니셜로 줄여서 표기한것입니다.
저의 메일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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