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 #뉴질랜드 #뉴질랜드이민
안녕하세요. 연남매 아빠입니다.
지난 주말에 타우랑가에서 배를 타고 바로 앞에 있는 섬에 놀러가봤습니다.
날씨 좋은 날 놀러가니 뭔가 멀리 새로운 곳에 놀러온 느낌 이었습니다.
bookme로 예약하니 가격도 저렴하고 생각보다 너무 예쁜 섬이네요.
마운트 마웅가누이 그 동안 등산만 하고 멀리서만 봤는데 바다 배에서 보는 뷰가 정말 예뻤습니다.
가격이 착하고 어린이는 무료(12세 이하) 이기 때문에 한 번 타보길 추천 드립니다.
섬에는 진짜 아무것도 없으니 먹을거, 마실거 잘 챙겨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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