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 #뉴질랜드이민 #뉴질랜드 #타우랑가
오늘은 드디어 아이들이 학교 등교하는 날입니다.
그리고 집 열쇠 받아서 계약한 렌트집 들어가는 날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다녔던 학교라 잘 첫 날부터 잘 갈거 같기도 했지만 약간의 불안감도 있었습니다.
옛날 친구들이랑 선생님이 반겨줘서 금방 뉴질랜드 학교에 적응 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우리 가족이 살 렌트집에 가봤습니다. 예전 살던 동네고 학교랑 바다 가까워서 좋네요.
얼른 한국에서 보낸 이삿짐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집 청소하고, 이것저것 필요한거 구경하다 보니 하루가 금방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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