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능‼️
⚠️ 주의사항 ⚠️
뉴질랜드 이민국은 우핑 시 임금을 받지 않더라도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요구합니다. 만약 ‘자원봉사나 농장에서 일하러 온다’고 말하고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없다면, 출입국관리에서 뉴질랜드 입국을 허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우핑 전 국가별 정책을 꼭 확인해주세요!
🌱 우핑(WOOFing)이란 WOOF = World Wide Opportunities on Organic Farms의 약자예요!
👉 숙소 + 식사 제공을 받는 대신
👉 하루 몇 시간 농장이나 로컬 프로젝트에서 함께 생활하며 일을 돕는 방식이에요 🥰
우핑은 단순히 일하는 것도, 그저 여행하는 것도 아니에요. 현지인의 삶 속에 들어가 같이 먹고, 같이 지내고, 같은 일상을 살아보는 문화 교류에 더 가까운 경험이에요 ✨
저는 두 달 동안 동물농장, 은퇴한 부부 집에서 정원 가꾸기, 고양이 돌보기, 호스텔 스태프 등 다양한 일을 하며 숙식을 제공받았답니다 😆
랜드마크만 찍고 오는 여행보다, 현지인들이랑 함께 살아볼 수 있는 이런 여행이 저는 더 취향에 맞더라구요 ☺️
나이 제한 X, 누구나 가능해요 😍 뉴질랜드에서 만난 60대 할머니도 우핑으로 유럽 여행을 다녀오셨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어떻게 할 수 있냐구요? 👀
👉 WWOOF, Workaway, HelpX 같은 사이트에 가입하고(가입비 약 $20~60) 원하는 지역의 호스트를 찾아서 연락하면 돼요 ✨
특히 워홀중 겨울에, 일 안구해질때 우핑으로 버티는 전략 너무 좋은거같아요 😆 다들 요런 방법도 있다는 거, 저장해두고 까먹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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