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와의 작별까지 너무 많은 일이 있었던 나의 또 다른 고향
너 때매 울고 웃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 정말 행복했다
조금 일찍 너를 사랑한다는걸 깨달을걸 하며 한국에 온 나는 후회만 하고 있지만 조금이라도 뉴질랜드를 사랑하며 그 곳에서 나다움을 찾아 정말 감사하고 뜻깊었다
평생 뉴질랜드를 그리워 하며 살 것 같다
지금도 매일 지니언니와 해리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만난 모든 인연들을 잊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그치만 또 적응할 나기에 더 즐거이 이 시간들을 감사히 뉴질랜드에서 깨달은 나를 놓지 않으며 살아가보랴 한다!!
고마웠어 뉴질랜드 내 평생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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