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 농장에서 일을 한게 아니라,
✨우핑✨을 했답니다!
우핑은 현지인의 집에서 일정시간 일해주고
숙식을 제공받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이에요 🥹
그래서 여기서는 하루 4~5시간 정도
소랑 다른 동물들 밥 주는 걸 도와줬어요 🥰
이 날은 특별히 집주인분이 도시로 나가셔서
혼자서 할수 있는 일들을 시키고 가셨답니다!
혼자 남은 김에 영상 찍어봤는데,
찍으면서 밥 주려니까 진짜 힘들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뿌듯하고 재밌는 하루였어요 😆
혹시 우핑이나, 농장생활, 혹은
워킹홀리데이에 대해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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